김윤구기자
이미지 확대
[현대자동차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은 22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N은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한 한정판 유니폼과 머플러를 선보인다.
전북 현대 선수단은 이날 녹색지옥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며 현대 N 고객 자녀가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한다.
경기장에는 '아이오닉 6 N' 등 N 양산차와 모터스포츠 차량 6대를 전시하고 N 팝업스토어와 구매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계약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y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20일 10시21분 송고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⑥복싱 임애지](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8/20/PYH2026082011300001301_P4.jpg)
![[아시안게임] ⑥항저우에서 고개 숙였던 한국 복싱, 나고야에선 '우뚝'](https://img0.yna.co.kr/etc/inner/KR/2026/08/20/AKR20260820156500007_01_i_P4.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