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와 SW, 모두 독자 개발
강동원 대표는 “원래 의료기기 제조에 집중했지만 2년 전 셀바스AI와 가족이 되면서 의료기기 영역에서도 소프트웨어(SW)가 중요해진다는 트렌드를 읽었다”며 “모회사의 인공지능(AI) 역량과 메디아나가 가진 의료기기 개발 역량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윤상원 상무는 “과거에는 각각의 의료기기를 모두 따로 조정해야 했는데 지금은 솔루션만 개발하면 모든 기기를 다 하나로 이을 수 있게 됐다”며 “응급 자동심장충격기(AED), 심폐소생술(CPR) 기계, 환자감시장치(PMD) 등이 다 SW로 뭉쳐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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