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청권에 이어 지역 게임사와 소통 행보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0일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 가온홀에서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대구·경북권역 현장 소통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행사는 대구·경북 지역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망을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게임산업협회와 함께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구십육퍼센트·나인디지트·다운포우·드림아이디어소프트 등 지역 게임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류회에서는 올해 현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인재 채용 △지역 특화 사업 △투자 연계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은 "충청권에 이어 이번 대구·경북에서도 지역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게임산업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게임사와의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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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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