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글로벌 핀테크 전문가' 안중현 CP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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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첫 CPO를 영입⋯AI·데이터 기반 금융 제품 혁신 '속도'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핀테크 기업 핀다(대표 이혜민·박홍민)는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을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안중현 최고제품책임자 CPO. [사진=핀다]핀다는 창사 이래 첫 CPO를 영입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금융 제품 혁신에 속도를 낸다. 안중현 CPO는 커머스와 인터넷전문은행, 금융 플랫폼, 블록체인 등 금융·IT 업계에 20년간 몸담아 온 글로벌 핀테크 전문가다.네이버페이, 토스뱅크, 당근페이 등 국내 주요 핀테크 서비스의 출범 단계에 모두 참여해 새로운 금융 상품을 시장에 안착시킨 이력도 있다. 핀다는 안 CPO의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AI와 데이터로 금융 경험 전반을 혁신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안중현 핀다 CPO는 "금융 데이터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핀다를 ‘AI 에이전트 기반 BaaS(서비스형 뱅킹)’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금융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최효경 기자([email protected])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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