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기자
이미지 확대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7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뽑힌 이윤성은 계약금 2억5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이윤성은 최고 시속 150㎞의 빠른 볼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좌완 투수다.
2라운드 부산공고 투수 곽도현은 1억5천만원, 3라운드 경동고 투수 용석민은 1억원, 4라운드 투수 신형승은 8천만원, 5라운드 외야수 장민제는 7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윤성은 "명문구단인 SSG랜더스에 올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1라운드에 지명된 만큼 열심히 준비해 이른 시일 내 1군 무대에서 좋은 투구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oved@yna.co.kr
관련 뉴스
- 프로야구 kt, 신인 선수 계약 완료…최지만은 계약금 '0원'
- 홈런·안타왕은 누구…막판 달아오른 KBO 개인 타이틀 경쟁
- 흥행 태풍 2026 프로야구, 폭염·AG 뚫고 역대 최다관중 신기록(종합)
- '마법사 군단' 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두 번째 KS 직행(종합2보)
- 최휘영 장관 "'암표 처벌 강화법' 시행 후 암표상 157명 검거"
- 흥행 태풍 2026 프로야구, 폭염·AG 뚫고 역대 최다관중 신기록
- 퇴출 대상 힐리어드가 MVP 후보로…kt 이강철 '믿음의 야구'
- 화려하지 않아서 더 강했다…kt 우승 만든 프런트-현장의 공조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12시52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