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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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일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 구단과 자매결연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24∼25일 경기도 용인의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연습경기를 하는 두 구단은 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성 구단은 "아시아 쿼터 선수 및 정보 교류, 코치 육성을 위한 연수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기대한다. 유소년 발전과 성장을 위해 양 팀이 주최하는 유소년 대회에 참가할 것"이라면서 "경기장 이벤트와 홍보, 마케팅으로도 업무 제휴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24일 16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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