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 2026 이틀 째인 23일, 우수한 대한민국의 ICT 전시를 보기 위한 해외의 관심이 뜨거웠다. 주한 대사들이 WIS 2026을 찾아 KT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