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검증 속도에 따라 선임 시기 결정될 듯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18대 총장 후보에 류석영·배충식·이도헌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KAIST. [사진=KAIST]KAIST 총장후보선임위원회는 15일 오후 4시 서류심사를 거친 6명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류석영·배충식·이도헌 KAIST 교수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3명의 후보는 인사 검증 무대로 나아간다. 인사 검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와대를 거친다.
이 과정에서 이른바 ‘윗선’의 낙점을 받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KAIST 이사회는 상반기 중에 신임 총장을 선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문제는 인사 검증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느냐에 달렸다. 인가검증이 끝나면 이들 3명은 이사회에서 투표를 거친다. 과반을 얻은 후보가 신임 총장에 선임된다.
이후 교육부 장관의 동의와 과기정통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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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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