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2026년 신규 IP 중 스팀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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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매출 1억9000만 달러 돌파…올해 신규 IP 중 유일한 톱 5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올해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출시된 신규 IP(지식재산권)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붉은사막 이미지. [사진=펄어비스]붉은사막은 광활한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시장 조사 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의 보고서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스팀에서 1억9000만 달러(약 277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이는 2026년 스팀에 출시된 게임 가운데 '포르자 호라이즌 6',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이어 세 번째 기록이다. 매출 톱 5 중 시리즈가 아닌 신규 IP는 붉은사막뿐이다.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상위권 게임 대부분이 기존 프랜차이즈의 후속작"이라며 "붉은사막이 신규 IP인 만큼 이번 성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붉은사막은 지난 3월 20일 출시 하루 만에 판매량 200만 장, 83일 만에 6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곽민구 기자([email protected])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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