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털고 가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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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털고 가야”. 친명 입장선 ‘문조털래유’가 신발 속 돌. 이참에 서로 새 신으로?

○수사·기소 분리 D-11, 법무장관·경찰청장·중수청장·공소청장 확정 안 돼. ‘대전환기 카오스’ 제대로 맛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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