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북 지뢰 폭발 “불의의 사고”랬는데 주미 대사는 “분명히 아냐”. 정부 내부로 번진 한미 파열음.
○외교·통일·국방부 등 44개 기관 1만명 세종 이전 계획 발표. 야간·주말 ‘썰물도시 세종’ 대책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