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구 기자
- 입력 2026.03.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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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만 티맥스소프트 전무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는 글로벌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기술본부장(전무)에 전 킨드릴코리아 세일즈 총괄 최영만 전무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영만 전무는 199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석사를 마친 후, 액센추어, SK C&C, 테라데이타, 이노와이어리스, LIG시스템, 킨드릴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25년 이상 근무하며 기업 고객의 경영 혁신을 밀착 지원해 왔다.
최 전무는 IT 시스템 전략 수립부터 기획, 구축, 운영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 분야의 다양한 핵심 업무를 총괄한 경험이 풍부하다.
최영만 기술본부장은 “고객이 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AI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티맥스소프트의 글로벌 비전을 위해,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및 AI 도입을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조직과 프로세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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