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월드컵 특수 기대감?…치킨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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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 손흥민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1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월드컵 기간 특수를 누릴 종목으로 꼽히는 '치킨주'가 11일 장 초반 상승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현재 마니커[027740]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천34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하림[136480](6.67%)과 교촌에프앤비[339770](2.80%) 등 닭고기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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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1일 09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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