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나는 버스킹을 좋아하는 발랄한 청년이었고, 정치는 곧 죽어도 마주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가진 철없는 소녀였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지금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강력히 반대하는 사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