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권은비 사고·전현무계획 식당 섭외·브루노 마스 6회 공연

1 hour ago 1

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14 17:17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권은비, 차량 사고로 스케줄 취소…"경미한 사고, 다친 곳 없다" 권은비 콘셉트 포토 [사진=RBW][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권은비가 차량 접촉 사고로 예정된 스케줄이 취소된 가운데 권은비는 "가볍고 경미한 사고"라며 활동 재개를 알렸습니다.권은비 소속사 RBW는 14일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13일 스케줄 이동 중 권은비가 탑승한 차량에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며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14일 예정된 팬사인회는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소속사는 "이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면밀히 확인한 후, 컨디션에 따라 진행 여부 및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라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당일 일정이 취소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권은비 역시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 나 괜찮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정말 가벼운, 경미한 사고라 잠시 놀랐을 뿐 다친 곳 없이 괜찮다"고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도 진행할 것이라 밝힌 그는 "걱정해 주셔서 고맙고 곧 건강하게 만나자"고 인사했습니다.'전현무계획' 측 "사전 섭외 NO"⋯'나혼산' 조작 논란 불똥 전현무계획4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 측이 사전 식당 섭외와 관련된 소문에 선을 그었습니다.MBN '전현무계획' 제작진은 공식 SNS을 통해 "최근 기사 및 SNS 등을 통해 본 방송의 식당 섭외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습니다.'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사전 계획이나 섭외 없이 현장에서 식당을 찾아가는 콘셉트로 진행되는데,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즉흥 여행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맛집 섭외 과정에 함께 의심을 받았습니다.제작진은 "'전현무계획'의 식당 촬영 방식과 관련해 일부 온라인상의 댓글과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을 근거로 프로그램이 사전에 식당을 섭외하거나 상황을 연출한 것처럼 보도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제작진은 식당 촬영에 앞서 해당 식당 또는 사장님과 사전 접촉해 촬영을 협의하거나, 출연진의 방문 사실을 미리 알리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