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공백 최소화·고객 신뢰 회복 위한 현장 경영 집중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는 박윤영 대표가 고객·현장 최우선 경영 일환으로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박윤영 KT 대표(왼쪽)가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KT]박 대표는 고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토탈영업센터 구성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토탈영업 조직의 전문 인력 재배치 현황도 점검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KT를 대표해 땀 흘리고 계신 모든 임직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헌신으로 오늘의 KT가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취임 직후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네트워크와 설비, 고객 접점 등 현장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 일정으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했다. 4일에는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찾았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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