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 정상회담이 화기애애하게 마무리됐지만, 두 나라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그중 하나가 ‘해상 부유식 원자력 데이터센터(Floating Nuclear Data Center·FNDC)’다. FNDC는 선박 위에 소형 해상 원자력 발전소를 탑재하고, 상층부에 데이터센터를 결합하는 미래형 해상 플랫폼이다. 전 세계 에너지와 데이터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혁신적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이 화기애애하게 마무리됐지만, 두 나라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그중 하나가 ‘해상 부유식 원자력 데이터센터(Floating Nuclear Data Center·FNDC)’다. FNDC는 선박 위에 소형 해상 원자력 발전소를 탑재하고, 상층부에 데이터센터를 결합하는 미래형 해상 플랫폼이다. 전 세계 에너지와 데이터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혁신적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