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체르니(클로드 코드 창시자)는 AI 시대의 다섯 가지 일하는 사람의 원형(패턴)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 프로토타이퍼: 새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사람
- 빌더: 그걸 진짜 제품으로 만들어내는 사람
- 스위퍼: 어질러진 것을 치우는 사람
- 그로워: 만들어진 제품을 시장에 맞게 키우는 사람
- 메인테이너: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지키는 사람
클로드 코드 팀을 관찰하며 얻은 통찰이라고 하는데요, 매우 흥미롭습니다.
앞으로의 조직은 과연 이런 모습일까요?
블로그로 정리해봤습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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