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이용자 생태계 강화…게임 커머스 인프라 네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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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CI

크래프톤 CI 크래프톤은 글로벌 게임 커머스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에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 <자료제공=크래프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이용자 중심 생태계 강화의 전략으로 게임 커머스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이하 네온)에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결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네온은 게임 퍼블리셔가 이용자 대상 생태계를 구축 및 운영,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게임 커머스 인프라 기업이다.

다양한 결제 수단을 하나로 연결하는 결제 시스템을 비롯해 국가별 세금 및 규제 대응, 게임사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상점 구축 등을 통합 지원한다.

크래프톤은 네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결제 서비스 역량을 내재화하고 글로벌 이용자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자체 결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크래프톤은 글로벌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퍼블리싱 플랫폼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조이’, ‘서브노티카’, ‘미메시스’, ‘하이파이 러시’, ‘딩컴’, ‘테라’, ‘마이 리틀 퍼피’ 등의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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