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머 IN 멕시코'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레드재민' 홍재민 기자가 특별 출연해, 중계권 유무에 따른 월드컵 현장의 비하인드를 풀어봤습니다.
같은 월드컵 현장에 있어도 취재 권한에 따라 갈 수 있는 곳, 찍을 수 있는 장면, 선수와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달라지는데요.
AD카드부터 피치 사이드 출입, 선수 인터뷰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월드컵 취재의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짚어봤습니다.
또 뉴미디어와 OTT 플랫폼의 성장이 월드컵 취재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TV 중계 화면만으로는 볼 수 없었던 월드컵 취재의 또 다른 세계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 황인석 /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weeks ago
14


![[KLPGA 최종순위] 롯데 오픈](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유튜버에게 명품 시계 선물 받았다가 돌려줘](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7/05/AKR20260705027800007_01_i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