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미니 3집 '와일드'…방시혁·에드 시런 프로듀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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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

[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14일 0시 미니 3집 '와일드'(WILD)를 발매했다고 하이브·게펜레코드가 밝혔다.

'와일드'는 내면의 모든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본능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캣츠아이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풍성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이 특징인 노래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핑키 업'(PINKY UP)과 '애니멀'(Animal)까지 총 5곡이 담겼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팝스타 에드 시런을 비롯해 오머 페디, 블레이크 슬랫킨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캣츠아이는 컴백에 앞서 13일(현지시간) 방송한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애니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14일 10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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