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 권은비가 '붉은 악마'로 변신해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았다.
카리나와 윈터, 권은비는 12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을 찾았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권은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보기 위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았다. [사진=윈터 SNS/권은비 SNS]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을 올려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윈터 역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카리나와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에 동참했다. 권은비 역시 붉은 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대한민국 가자"라며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그룹 코르티스는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거리응원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붉은 색 옷을 맞춰 입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며 응원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포토뉴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