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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박성웅의 시골 정착기를 그린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가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최종회(12회) 시청률은 1.6%(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대기업 '맛스토리'를 떠나 가족들과 연리리에 완전히 뿌리내린 성태훈(박성웅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연리리를 위협하던 최이사(민성욱)의 악행을 고발한 성태훈은 능력을 인정받아 이사로 승진한다.
그토록 원하던 성공에도 마음이 허전했던 그는 다시 연리리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주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농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심우면 연리리'는 2024년 KBS 2TV '개소리' 이후 2년 만에 다시 만난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의 연기 호흡과 농촌을 배경으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무공해 이야기로 관심을 받았다.
시청률 2.7%로 시작한 드라마는 1%대 답보 상태에 머물다 1.6%로 마무리됐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2일 11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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