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다리 길이 무슨 일? 엄마 야노시호도 충격 "너무 길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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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13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다리가 너무 길어서 놀랐다”라는 글을 달기도 했다.추사랑 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SNS]앞서 추사랑은 최근 KBS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현재 키 172cm, 몸무게 48kg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야노 시호는 격투기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알렸다 "힘든 시간 뒤 희망 찾아와...새로운 챕터 시작" '편스토랑' 이찬원, 깻잎 페스토 넣은 순대전골 레시피 공개 "풍미 폭발"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추사랑, 다리 길이 무슨 일? 엄마 야노시호도 충격 "너무 길어 놀랐다"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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