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기획사 에이처, 한혜진·이현이와 전속계약
이미지 확대
[E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EBS FM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 공개방송 = EBS FM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오는 24일 경기 고양시 EBS 스페이스 홀에서 특집 공개방송 '지금,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성악가 정경이 2021년부터 진행해 온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개방송은 클래식 연주와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일상 속 클래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무대에는 비올리스트 김상진, 피아니스트 윤홍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이현정, 첼리스트 문태국,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박소영 등이 출연한다.
방청객은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정한다.
이미지 확대
[에이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혜진·이현이·송해나, '에이처'와 전속계약 =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ACHER)는 방송인 이혜영, 모델 한혜진·이현이·송해나 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에이처에는 모델 김성희·김진경·고소현·이세한도 합류했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7일 15시03분 송고




![[31th BIFF] '메인코' 우민호 감독 "시즌2 아쉬움 남아, 시즌3 무조건 할 것"](https://image.inews24.com/v1/0364fe7f05d67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