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레이예스, 나란히 202안타…'최다 안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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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프로야구 KT의 최원준 선수와 롯데 레이예스 선수가 나란히 안타를 추가해 202안타로, 역대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안타왕 경쟁, 끝까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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