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4개 권역 43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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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김아랑 초청 특강 모습.

김아랑 초청 특강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의 스포츠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체육공단은 올해 한 부모, 조손가정, 정서불안 청소년을 포함해 더 다양한 대상에게 혜택을 주고자 했다. 아울러 기존 강원, 경북, 경남에 전북 지역을 추가해 4개 권역에서 총 434명의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월에 시작해 이달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체육공단 스포츠가치센터와 국립청소년수련원 3개소에서 스마트 스포츠, 아웃도어·인공암벽, 빙상 및 해양 레포츠 등의 콘텐츠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의 특강을 마련했고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도 병행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8일 10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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