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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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총사업비 9억여원을 들여 청주국제테니스장 시설을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당구 금천동에 있는 청주국제테니스장 내 흙 코트 6면을 인조 잔디로 교체하고 배수관로 교체, 관람석 설치 등 노후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한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시설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체육활동 활성화와 대회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6일 14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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