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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32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탁구대회가 2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막을 올려 이틀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선 일반부와 실버부로 나눠 단식, 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우정의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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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에 열린 개회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과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탁구협회에선 이태성 회장을 대신해 1993년 예테보리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레전드' 현정화 수석부회장이 개회사를 했다.
이 대회를 주관한 대전시탁구협회 현민우 회장은 "종합선수권과 함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72회 종별선수권(3.20~27)을 처음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생활체육 전국대회까지 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유치를 위해 힘써주신 이장우 시장님과 이승찬 시체육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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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우 회장은 현정화 수석부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8일 14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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