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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섰다.
SSG 구단은 "이날 예매 취소 마감 시한인 오전 10시 입장권 2만3천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에 SSG는 2023시즌 KIA,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2025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 이어 4년 연속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개막전 선발 투수로 SSG는 치미 화이트, KIA는 제임스 네일이 등판한다.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8일 13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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