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테스트 진행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엔드림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4월 13일부터 17일 오전 11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조이시티]조이시티는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 '거상'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이순신, 권율 등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 실제 병기를 조합해 싸우는 '인카운터 전투'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각 영웅의 이동과 공격을 실시간으로 조작하며, 상단원들과 협력해 성문을 파괴하고 성을 점령하는 '필드 공성전', 조선과 일본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사냥과 채집으로 얻은 재료로 물품을 직접 제조하고, 채집지에 지분을 투자해 배당금을 받는 등 실제 시장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된 경제 생태계를 갖췄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정식 출시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명 선점'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공식 라운지에 테스트 참여 후기를 남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파이널 테스트 감상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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