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정이찬이 서울 영등포구 조이뉴스24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정이찬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재단 이사장이며, 아버지 故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인 신주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배우 정이찬이 서울 영등포구 조이뉴스24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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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기 제목 [조이TV] '닥터신' 정이찬 인터뷰 "임성한 작가 귀엽고 정 많아⋯앞으로 사극도 도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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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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