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기자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최은상(72) 진천군핸드볼협회장을 제32회 군민대상 일반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 회장은 1996년부터 지역 핸드볼 발전 및 체육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11년부터 핸드볼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학금과 영양식, 격려금 등 최 회장의 후원에 힘입어 상산초등학교 핸드볼팀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제81회 전국 종별 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등 올해 4관왕을 달성했다.
최 회장은 또 2008년부터 가나안복지마을을 지속해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군민대상 시상식은 10월 9일 제47회 생거진천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jc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9일 14시02분 송고

![[나이트라인 초대석] 24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이소희·백하나](https://img.sbs.co.kr/newimg/news/20261008/202229519_128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