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AI 이미지 챌린지 대상에 '시간을 잇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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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미래가 하나로 깨어나다'〈대상〉 '시간을 잇는 도시 : 과거와 미래가 하나로 깨어나다'

'시간을 잇는 도시 : 과거와 미래가 하나로 깨어나다'가 제1회 AI 이미지 챌린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서울AI재단과 전자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제1회 AI 이미지 챌린지'가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미래 도시와 일상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민 참여형 공모전으로 마련됐다.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주제로 전국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했다. 참가자는 직접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생성형 AI 전문 도구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제작해 출품했다.

대상에는 '시간을 잇는 도시 : 과거와 미래가 하나로 깨어나다'가 선정됐으며, 금상과 은상, 동상, 입선 등 총 20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메인 행사장 전시 공간에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시상식은 10월 8일 열린다.

〈수상자〉

대상: 이우빈 〈'시간을 잇는 도시 : 과거와 미래가 하나로 깨어나다'〉

금상: 현다은 〈서울, 기억 위에 깨어나다〉

은상: 김진아 〈구름이 품은 데이터, 숨 쉬는 미래〉

동상: 오민용 〈잊혀진 선로, 스마트 그리드의 심장으로 깨어나다〉

조성춘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산책을 시작한다〉, 지동민 〈일상〉

이호진 〈도시가 깨어나는 길〉

입선: 최선영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2226년의 송도〉

이영민 〈미래의 등대〉, 김지희 〈우리가 지나온 미래〉, 박규리 〈공존의 빛, 도시를 깨우다〉

서일교 〈수동운전 위반〉, 지병주 〈남산이 보이는 강남 드론포트〉,

이서린 〈자연과 공존하는 미래도시〉, 유세나 〈스마트 기술과 자연의 조화〉

신동찬 〈AI, 해안을 정화하다〉

우연주 〈달에게 가는 길〉, 김정미 〈우리 가족〉, 김기현 〈스페이스 파라다이스〉

김하림 〈도시는 밤을 학습한다〉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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