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역도 유망주 정혜담(충남관광보건고)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혜담은 13일(한국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53㎏급 경기에 출전해 인상 78㎏, 용상 106㎏, 합계 184㎏을 들어 올렸다.
인상 부문 5위에 오르며 한국 학생 신기록을 세웠고, 용상(4위)과 합계(5위)에서는 한국 학생 신기록은 물론 한국 주니어 신기록까지 수립했다.
이 체급 우승은 합계 216㎏(인상 95㎏, 용상 121㎏)을 들어 올린 중국의 자오진란이 차지했다.
4bun@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3일 18시51분 송고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유튜버에게 명품 시계 선물 받았다가 돌려줘](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7/05/AKR20260705027800007_01_i_P4.jpg)



![[월드컵] 독일 감독 유력 클롭, 협상 인정…"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시기"](https://img6.yna.co.kr/photo/etc/af/2026/07/04/PAF20260704236801009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