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나무기술 대표, 제40회 정보인의 날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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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나무기술 대표(왼쪽)가 '제40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정철 나무기술 대표(왼쪽)가 '제40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나무기술은 정철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40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보인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로 컴퓨터가 도입된 1967년 6월 24일을 기념해 제정된 행사로,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40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은 한국IT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산업협회(KOSA)를 비롯한 10개 정보통신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정철 대표는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AI 전환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또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중심의 사업 확대와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AI 활용 기반 마련에 힘쓰는 한편, 클라우드·SW 산업 분야의 정책 제언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나무기술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클라우드 분야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에이전틱 AI 중심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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