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기업 발굴 및 공통 투자 등 5개 핵심 분야 협력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30일 인공지능과 정보통신사업의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한국벤처투자(KVI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벤처투자 이대희 대표(왼쪽),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윤규 원장. [사진=NIPA]이번 업무협약은 유망기업과 모태펀드를 연계하여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윤규 원장과 한국벤처투자 이대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기업 발굴 및 공동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국제행사 협력 △해외 협력 네트워크 자원 공유 △기관 간 전문성 교류 △모태펀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기반 활용 연계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 산업 육성 전문 기관으로서 정부의 ’인공지능 대 강국 도약' 정책 기조에 발맞춰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법 협약을 통해 투자와 사업 지원이 연계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박윤규 원장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과 함께 투자와 사업화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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