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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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주실내빙상경기장 관람석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냉방 시설을 갖춘 경기장 내부에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연상 공단 이사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하며 안전하게 쉴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6일 14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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