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기자의 시선] “클래식 구원자” 자처한 스타 지휘자…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에는 ‘물타기’

8 hours ago 5
첫 내한하는 지휘자 테오도르 쿠렌치스. /롯데콘서트홀

“기자들 앞에서 결코 농담을 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을 하든 불리하게 이용될 수 있으니까요(웃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