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의 행정 수장을 뽑는 제38대 총무원장 선거(9월 3일)가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후보 3명이 등록을 마치면서 3파전 구도가 만들어졌다.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기호 3번)과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기호 2번), 그리고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기호 1번)이다.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4년 전 단독 추대 방식으로 총무원장에 올랐던 것과는 달리 오랜만에 선거가 치러지게 된 것.

대한불교조계종의 행정 수장을 뽑는 제38대 총무원장 선거(9월 3일)가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후보 3명이 등록을 마치면서 3파전 구도가 만들어졌다.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기호 3번)과 월정사 주지 정념 스님(기호 2번), 그리고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기호 1번)이다.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4년 전 단독 추대 방식으로 총무원장에 올랐던 것과는 달리 오랜만에 선거가 치러지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