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농협경제지주·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히트곡 '잇츠 미'(It's Me)로 인기를 끈 걸그룹 아일릿이 농협의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3일 밝혔다.
아일릿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라이크 미, 라이크 미 : 잇츠 미'(Like me, like 米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아일릿은 충남 당진 농가를 찾아 모내기 체험을 하는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고, 아침밥 먹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도 진행한다.
아일릿은 앞서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잇츠 미'를 홍보하면서 곡명을 쌀(米)에 비유한 '잇츠미(米)' 광고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농협 측이 이 광고에 주목하면서 이번 캠페인으로 이어지게 됐다.
농협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아일릿과 함께 건강한 쌀 식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3일 10시16분 송고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