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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한 경기에 13골을 몰아치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득점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인천도시공사는 11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29-25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이요셉이 혼자 13골을 터뜨리며 시즌 득점수를 165골로 늘렸다.
이번 시즌 1경기만 남긴 가운데 이요셉은 득점 2위 육태경(충남도청)과 득점 차이를 6골로 늘렸다.
육태경은 이날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9골을 넣었으나 1위 이요셉과 격차가 오히려 벌어졌다.
남자부는 이미 인천도시공사가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고,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2위와 3위도 SK 호크스와 하남시청으로 정해졌다.
◇ 11일 전적
▲ 남자부
하남시청(12승 1무 11패) 25(11-9 14-10)19 상무(2승 4무 18패)
인천도시공사(21승 3패) 29(17-13 12-12)25 충남도청(8승 2무 1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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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1일 19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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