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포용금융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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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하나은행이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환경 조성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이호성 은행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촬영한 인증사진을 하나은행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융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달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추천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새로운 시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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