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이강인 선수가 교체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이 리버풀을 꺾고 3년 연속 4강행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파리는 안방에서 리버풀을 몰아붙였습니다.
전반 11분, 두에가 상대 4명에 둘러싸이고도 그림 같은 오른발 선제골을 뽑았고, 후반 21분엔 흐비차가 수비수와 골키퍼까지 따돌리고 쐐기 골을 뽑았습니다.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도 번뜩였습니다.
수비수들을 유인한 뒤 쇄도하는 뎀벨레에게 패스를 내준 장면이 돋보였는데, 뎀벨레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2대 0 완승을 거둔 파리는 3회 연속 4강행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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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알바레스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앞세워 바르셀로나를 격파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황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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