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소노의 이정현이,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습니다 동료 켐바오가 신인상까지 차지하며, 정규리그 5위 팀에서 MVP와 신인상을 모두 받았습니다 올 시즌 평균 18.6점을 몰아치며 팀을 사상 첫 '봄 농구'로 이끈 소노 이정현이, 데뷔 5시즌 만에 '최고의 별'로 우뚝 섰습니다.
여기에 켐바오가 신인상을 받으면서, 소노는 비우승팀 최초로 MVP와 신인상을 동반 수상했습니다.
[이정현/소노 가드·정규리그 MVP :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너무나 큰 영광이고, 또 아마 오늘 시상식의 주인공이 소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2년 만에 LG의 정규시즌 우승을 이끈 마레이는 외국인 MVP를 수상했습니다.
(영상취재 : 설치환,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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