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영의 News English] 자폐 아들을 위해 엄마가 팔뚝에 새긴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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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플레처가 아들을 위해 팔뚝에 그린 키보드 문양의 문신./인스타그램

11세 아들을 둔 캐나다 주부(homemaker) 제시카 플레처씨는 왼쪽 팔뚝(left forearm)에 커다란 문신을 하고 다닌다. 워낙 크고 기이해서(be eccentric) 보는 이마다 깜짝 놀라 움찔한다(be startled and rec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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