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모험가가 28년에 걸친 지구 횡단 대장정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bring it to an end). 공수부대 출신(former paratrooper)인 칼 부시비는 29세이던 1998년 길을 나서 걷기와 수영만으로(only on foot and by swimming) 중남미·북미·아시아·유럽을 돌아 잉글랜드 헐의 집으로 귀가한다. 이름하여 ‘골리앗 원정(Goliath Expedition).’ 올해 57세가 됐다.
영국의 한 모험가가 28년에 걸친 지구 횡단 대장정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bring it to an end). 공수부대 출신(former paratrooper)인 칼 부시비는 29세이던 1998년 길을 나서 걷기와 수영만으로(only on foot and by swimming) 중남미·북미·아시아·유럽을 돌아 잉글랜드 헐의 집으로 귀가한다. 이름하여 ‘골리앗 원정(Goliath Expedition).’ 올해 57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