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자사주 소각 및 배당금 증액으로 주주환원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24일 공시했다.
유유제약은 상반기 중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완료해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지속적인 고배당 분리과세를 목표로 배당금 증액을 위해 진행할 계획이다. 유유제약의 지난해 이익배당금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21억원이다. 배당성향은 26.2%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는 “지난해 회사를 믿고 지지한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자사주 소각 및 현금배당 증액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주주가 함께 상생하는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40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을 기록해 2년 연속 견조한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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