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10] 술자리 마지막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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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자리, 술자리가 다 싸움판인 곳이 중국이다. 그래서 밥과 술에 ‘게임’을 뜻하는 글자가 붙어 반국(飯局)이나 주국(酒局)이라는 단어가 일상에서 흔히 쓰인다. 술을 곁들인 밥자리에서는 서로 의중을 떠보는 수작(酬酌)이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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