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킨스전자는 차상훈 부사장이 ATC 최고기술자(CTO) 협의회 제11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협의회는 우수기술연구센터(ATC) 협회 산하 조직이다. 회원사 연구소장과 CTO 간 네트워크 구축, 기술 교류, 공동 연구 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차상훈 부사장은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2028년까지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차상훈 신임 회장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기업 간 협력과 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실질적인 공동 성과를 만들어가는 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차상훈 ATC CTO 협의회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오킨스전자 제공〉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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